'나 혼자 산다' 제시, 허당끼·애교 가득 일상 공개

김현민 / 2019-03-21 15:07:57
무대 위 래퍼로서의 모습과 다른 반전 면모

래퍼 제시가 '나 혼자 산다'에서 자유분방한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제시가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21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쎈 언니' 제시가 인간미 넘치는 일상을 선보인다.

제시는 무대 위에선 현란한 랩 실력과 충만한 힙합 스웨그(swag),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힙합 팬들을 열광케 해왔다. 반면 일상에선 허당끼와 애교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녹화에서 제시는 잠에서 깨자마자 얼굴에 미스트를 분사하며 수분을 보충했고 주방에 쌓인 영양제로 끼니를 때우는 등 엉뚱한 자기 관리법을 보여줬다.

 

그뿐만 아니라 수족냉증이 있다며 꼬질꼬질한 양말을 신고 잠자리에 들어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아울러 모든 행동 후엔 침대에 드러눕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툰 한국어와 자연스러운 애교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제시의 일상은 2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볼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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