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치가 늦은 결혼식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리치는 SNS를 통해 수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리치가 공개한 사진은 과거 리치의 전성기 시절 모습과 변함이 없다.
선명한 이목구비와 짙은 눈썹, 잡티 없는 피부를 자랑한다. 특히 리치의 조각 외모에 누리꾼들도 감탄한다.
한편 리치는 11일 자신의 아내와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리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장가 갑니다. 8년동안 철없는 34살 아들과 7살 아들 키우느랴 너무 고생하신 대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이렇게 늦께 식을 올려 너무 미안하고 죽을때까지 죄인으로 살며 기면서 살겠습니다. 여러분들 직접 찾아뵈며 인사올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