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공공건축물의 공공성 확보와 창의적 건축문화 조성을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제4기 공공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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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가 2일 공공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제4기 창녕군 공공건축가는 비원건축사사무소㈜ 김봉석 대표 등 5명이다. 임기는 2028년 2월 2일까지 2년간이다.
2020년도 도입된 공공건축 민간전문가 제도는 사업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 단계에 걸쳐 조정·자문하는 제도다.
성낙인 군수는 "제4기 공공건축가의 활동으로 우리 군만의 특색 있는 건축경관 계획이 연속성 있게 이어져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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