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부산시 강서구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사업장 인근 취약계층의 폭염 극복을 위한 기부금 34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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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영석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지역 본부장이 낙동종합사회복지관 측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마사회 부산운영본부 제공] |
기부금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위치한 녹산동의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냉방용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이번 냉방용품 지원 이외에도 사업장 인근 마을에 전통놀이 투호와 전통무예 궁도의 장점을 적용한 한궁대회 개최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엄영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사업장 인근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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