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기 위해 국내 최초 면세점 쇼룸 'LDF 하우스'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2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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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면세점이 서울 중구 명동에 국내 최초 면세점 쇼룸 'LDF HOUSE'를 19일 오픈한다. [롯데면세점 제공] |
LDF 하우스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면세 쇼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테스트 기간을 거쳐 이날 정식 오픈했다.
명동 상권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관광 명소를 만드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서울세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더불어 명동 상인들과 상생 협약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 면세점 쇼룸이 탄생했다는 설명이다.
명동 메인 거리에 위치한 90평 규모의 3층 단독 건물에 쇼핑, 관광, 고객 경험 세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했다. 롯데면세점은 명동거리 즐길 거리가 되도록 외벽에 다양한 미디어아트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쇼핑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과 사은품도 제공한다. 고객들은 입구에서 롯데인터넷면세점 회원 인증을 통해 입장과 함께 등급 업그레이드와 스페셜 포인트, 최대 85달러의 적립금 등이 포함된 입장 쿠폰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일일 선착순 50명에게는 NCT 드림 굿즈를 증정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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