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김진경(22)과 래퍼 크루셜스타(30·본명 박세윤)가 열애 중이다.

30일 뉴시스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진경과 크루셜스타가 열애 중이라며 그 근거로 두 사람이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린 점을 들었다.
이날 김진경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UPI뉴스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교제한 지 1년 가까이 됐다"고 인정했다.
김진경은 2012년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준우승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정글의 법칙' 등의 예능프로그램과 KBS1 드라마 '안단테',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 등에 출연했다. 6월 3일 첫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퍼퓸'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다.
2010년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U Can)'으로 데뷔한 크루셜스타는 2015년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바 있으며 랩뿐만 아니라 보컬, 프로듀싱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싱어송라이터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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