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13일 부산 수영구 복합문화공간 'F1963' 스퀘어에서 열린 경남 합동 '가을 관광 캠페인'에 참가, 지역축제 행사를 집중 홍보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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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F1963' 스퀘어 현장에 마련된 합천군 홍보 부스에 많은 방문객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 [합천군 제공] |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와 경남 관광재단이 주최하고 도내 시·군이 참여하는 가을 관광 공동마케팅 일환으로, '금빛으로 물드는 경남'이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합천군은 △10월 신소양 체육공원 핑크뮬리 군락지 △황매산 억새축제 △황토 한우 축제 △수려한 영화제 △대장경 기록문화 축제 △합천영상테마파크 몰입형 체험 프로그램 '라이브파크 1945'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홍보했다.
합천군 홍보부스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라이브파크 1945 퀴즈 이벤트와 SNS 팔로워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품 및 홍보 리플릿을 제공하는 등 부산 시민들과 주변을 찾은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부산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합천의 가을 풍경과 다채로운 축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이 합천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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