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국내산 유기농 버섯으로 제품화
KGC인삼공사가 프리미엄 버섯 달임액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출시된 제품은 ‘상황버섯 달임액’과 ‘영지차가버섯 달임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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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섯 달임액 2종. [KGC인삼공사 제공] |
KGC인삼공사는 정관장 홍삼에 적용되던 엄격한 계약재배 시스템을 ‘버섯’ 소재에도 적용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산 100% 유기농으로 계약재배한 상황버섯과 영지버섯을 추출하고 제품화했다고 덧붙였다.
버섯은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등이 풍부하다.
‘베타글루칸’은 수용성 식이섬유의 일종이다. 면역증강 작용의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물질 중 하나다. 심장질환 예방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위험도를 낮춰준다고 알려져 있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원물 섭취보다 가공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
이에 KGC인삼공사 R&D본부는 정관장만의 새로운 추출공법으로 버섯의 풍부한 유효성분과 신선한 풍미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상황버섯 달임액’은 예로부터 최고의 버섯으로 꼽히던 ‘상황버섯’ 100%의 원물만을 사용해 제품화됐다. ‘영지차가버섯 달임액’은 영지버섯에 차가버섯, 꽃송이버섯, 표고버섯, 겨우살이, 대추 등의 부원료를 더해 만들어졌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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