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정유미 소속사,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 사이"

김현민 / 2019-08-01 15:11:05
강타, 1일 레이싱모델 우주안과의 열애설 이어 또 교제설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1일 가수 강타(왼쪽)와 배우 정유미가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을 부인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이스팩토리]


1일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UPI뉴스에 두 사람의 열애설에 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마켓뉴스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간 비밀연애를 해왔다고 전했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관계로 지내다 2년 전 교제를 시작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강타는 같은 날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함께 찍은 입맞춤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관해 SM엔터테인먼트는 "몇 년 전 끝난 인연"이라고 해명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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