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는 지난 4일 사내 봉사단체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가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이웃사랑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전달한 기금은 난방이 취약한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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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용희 청호나이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 본부장(왼쪽 첫 번째)과 홍선교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 본부장(오른쪽 첫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호나이스 제공] |
이웃사랑기금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한 '따뜻한 걸음, 행복한 나눔' 임직원 걷기 챌린지를 통해 마련됐다.
청호나이스 임직원 걸음 수를 모바일 앱으로 적립해 목표한 누적 걸음 수 500만 보가 되면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12월 31일까지 40일 간 진행한 결과 1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참여해 1300만 보 이상의 걸음 수를 적립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꾸준한 활동을 펼쳐 조직 내 환경 보호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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