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1시 45분께 울산시 남구 부곡동의 한 소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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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오전 울산 남구 부곡동의 소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 인력 53명을 동원해 약 22분 만인 낮 12시 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작업자들이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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