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가 홍콩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5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가 지난달 말 홍콩에서 개최된 아트페어(미술품 시장)인 제7회 아트 바젤 홍콩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당시 임세령 전무는 사파리 스타일의 점프수트 차림으로 뛰어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아울러 현장에는 이정재와 각별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정우성이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2015년 1월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보도된 후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인 임세령 전무는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고 2009년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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