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레이첼 맥아담스, 수술복도 가릴수 없는 우월한 미모

박동수 / 2018-11-11 14:29:17
▲ [영화 '닥터 스크레인지' 스틸컷]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레이첼 맥아담스가 시선을 강탈하는 미모를 과시했다.

11일 오후 '닥터 스트레인지'가 케이블채널 OCN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가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 분)을 만나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크리스틴 팔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닥터 스트레인지' 속 레이첼 맥아담스는 수술복을 입고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레이첼 맥아담스가 무슨 사연으로 이러한 표정을 짓고 있는지느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는 국내 개봉 당시 544만 72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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