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故김용균 49재에 장례 치르게…" 진상규명 촉구

문재원 / 2019-01-25 14:27:33

 

故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왼쪽에서 둘째)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김용균 대책위 단식농성장 앞에서 열린 '故김용균 49재 장례 촉구 기자회견'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대책위 관계자는 故김용균씨의 49재인 오는 27일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에 제대로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구의역사망재해시민대책위원회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태안화력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故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 단식농성장'에서 故김용균 49재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재근 청년전태일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김용균 대책위 단식농성장 앞에서 열린 '故김용균 49재 장례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대책위 관계자는 故김용균씨의 49재인 오는 27일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에 제대로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권영국 구의역 사망재해 시민대책위원회 진상조사단 변호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김용균 대책위 단식농성장 앞에서 열린 '故김용균 49재 장례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대책위 관계자는 故김용균씨의 49재인 오는 27일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에 제대로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원

문재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