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 둔치에 나타난 천연기념물 제323호 황조롱이 한 마리가 비행하고 있다.
황조롱이는 주로 강가의 암벽, 건물의 틈새, 비어 있는 둥지에 알을 낳는다. 최근에는 도심의 아파트 베란다, 고층 건물의 턱 등지에서 관찰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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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 둔치에 나타난 천연기념물 제323호 황조롱이 한 마리가 비행하고 있다.
황조롱이는 주로 강가의 암벽, 건물의 틈새, 비어 있는 둥지에 알을 낳는다. 최근에는 도심의 아파트 베란다, 고층 건물의 턱 등지에서 관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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