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멤버로 활동한 배진영이 공식 팬카페와 V라이브 채널에 이어 첫 공식 팬클럽을 만들며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배진영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약 보름간 공식 팬클럽 1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배진영 팬클럽 1기에 가입하면 팬클럽 모집 종료 후 지정일로부터 1년간 공식 스케줄 우선 입장 권한이 부여되고 국내 콘서트 또는 팬미팅 시 선예매 혜택이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배진영이 친필 사인을 한 공식 회원카드를 10명에게 랜덤 발송하는 특별 이벤트가 있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C9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진영은 공식 팬카페를 개설한 데 이어 실시간 V라이브 방송을 진행, 시작 전부터 열렬한 관심에 힘입어 1억4000만 하트를 달성하며 새 출발을 향한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팬클럽 가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배진영 공식 팬카페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배진영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를 끝으로 워너원 활동의 마침표를 찍는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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