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이 올해도 KBS1의 시사다큐 프로그램 '동행'과 함께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동행 청소년 출연자의 학습 및 교육환경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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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행 438회 '반짝반짝 은별이네' 편에 출연한 은별 학생(아래)과 최인하 상상코칭 코치. [바인그룹 제공] |
16번째 교육 지원 대상은 동행 438회 '반짝반짝 은별이네' 편(2023. 12. 23. 방송)에 출연한 은별 양이다. 해당 방송은 당뇨로 인해 다리 절단 수술을 받은 아버지를 위해 일찍 가장이 된 첫째 언니와 고등학교 1학년인 둘째 은별 양의 이야기를 담았다.
은별 양의 언니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일찍 취업했다. 언니 혼자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것이다. 아직 학생인 은별 양은 기초 학습이 부족한 상태지만, 그렇다고 사교육을 하기에는 경제적 여력이 안 되는 상황이다.
이에 바인그룹은 은별 양에게 코칭교육계열사인 상상코칭의 수학 학습을 지원했다.
학습지원을 받게 된 은별 양은 "코치님께서 개념부터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고, 앞으로도 코치님만 믿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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