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전 시·도의원 44명은 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진주시을에 출마한 강민국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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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 전 시·도의원들이 강민국 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박종운 기자] |
이들은 "제22대 총선은 진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 "민주당은 오직 당 대표 방탄만을 위해 의회 민주주의를 짓밟은 것도 모자라 재판 중인 범죄자 위성정당을 만들어 국민을 모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만한 야당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고 범죄자로부터 국가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민의힘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진주의 100년 미래를 준비할수 있는 자는 힘없는 야당 초선의원도 소속정당을 버리고 도망간 무소속 후보도 아닌, 집권 여당 강민국 후보뿐"이라며 "압도적 지지를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을 조롱하는 범죄자 정당을 엄정 심판해 달라"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한편 진주을 선거구에는 국민의힘 현역인 강민국 후보와 민주당 한경호 후보가 지난 총선에 이어 '리턴 매치'를 벌이는 가운데 무소속 김병규 후보가 가세, 3파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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