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항공우주 기술력이 집결된 과학관에서 천연염색 등 전형적인 농촌 체험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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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우주과학관 외부 부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천연염색 체험 프로그램 수업 모습 [사천시 제공] |
29일 경남 사천시에 따르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액션그룹인 사천시관광진흥협의회는 8월 2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사천항공우주과학관에서 농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농촌 체험프로그램'은 천연염색과 아트볼 만들기(반려식물 만들기)의 두 가지 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당일 선착순 모집이다.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외부 부스에서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방문 관광객과 사천시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1일 30명(천연염색 15명, 아트볼 만들기 15명)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이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우주항공산업과 농촌관광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자연과 과학 체험 기회의 장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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