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4DX 스태프 동원

16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에 따르면 이날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영상물등급위원회 등급분류 심의가 끝나면 오후 6시부터 2D 예매가 시작된다. 18일 오후 6시부터는 4DX, IMAX 등의 예매가 진행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4DX 영화 최초로 글로벌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역대 흥행 신기록에 도전한다. 약 1년간의 사상 최장 연구 기간 동안 최대 제작 규모로 구성된 마블 스튜디오 담당 4DX 스태프가 노하우를 총동원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개봉일인 24일에 맞춰 오픈하는 4DX with ScreenX 통합관도 있다. CGV 광주터미널, CGV 센텀시티는 새롭게 리뉴얼한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선보일 예정이며 CGV 천안터미널 또한 4DX with ScreenX 통합관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다.
4DX는 유럽과 북미의 20~30대를 중심으로 인기 트렌드로 자리 잡은 프리미엄 무비 포맷이다.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섬세한 모션으로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관객에게 호평받고 있다. 세계 63개국 631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CGV왕십리의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3개 CGV 4DX상영관이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