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도서관사업소(소장 박진열)는 6~23일 '2025 창원의 책' 후보도서 20권에 대한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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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창원의 책' 후보도서 리플릿 |
시민선호도 조사는 창원시 누리집 온라인 설문조사와 도서관사업소 산하 공공도서관에서 현장 방문 투표로 진행된다. 응모자는 지난달 24일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된 후보도서(5개 부문별 각 4권) 중 부문별 각 1권의 도서를 선택하면 된다.
최종 '2025 창원의 책'은 이번 시민선호도 조사 결과와 오는 27일 선정위원회의 토의를 거쳐 부문별 1권씩 총 5권이 선정된다.
창원시도서관사업소는 이후 '독서릴레이팀' 모집을 시작으로 '창원의 책' 선포식, 독후감 전국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열 소장은 "시민이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 '창원의 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이번 선호도 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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