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배우 판빙빙이 결혼한 뒤 은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홍콩 성도일보는 판빙빙과 그의 연인 리천과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판빙빙은 탈세 논란과 함께 리천과의 결혼설, 파혼설 등에도 시달린 바 있다.
홍콩 언론은 판빙빙과 리천이 약혼 1년을 맞는 내년 2월 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결혼 후 판빙빙이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라는 것.
한편 판빙빙은 내년 결혼설에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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