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킹스맨'으로 사랑받은 할리우드 배우 태런 에저튼이 팝스타 엘튼 존으로 변신한 영화 '로켓맨'이 개봉일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엘튼 존은 전 세계 3억5000만 장 앨범 판매, 80개국 3500회 공연, 그래미 어워즈 5회 수상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전 세계를 가슴 뛰게 만든 팝의 아이콘 엘튼 존으로 완벽 변신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로켓맨>이 6월 5일 개봉을 확정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시골의 음악 천재 소년 엘튼 존이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과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좌중을 압도하며 전 세계를 휩쓴 팝의 아이콘으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담겨 있다.
"'렛 잇 비' 이후 최고 명곡이야. 다들 네 노래를 사랑하잖아"라는 찬사가 나왔다. 명곡 '로켓맨'을 배경으로 엘튼 존이 누빈 화려한 무대들의 재현과 역동적인 군무로 이뤄진 장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고편 말미에는 엘튼 존 음악 인생 최고의 무대라 불리는 다저스 스타디움 공연이 나와 환호하는 관중과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 엘튼 존, 그의 모든 면을 완벽하게 소화한 태런 에저튼의 모습이 어우러졌다.

'로켓맨'은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은 영화다. 엘튼 존의 환상적인 무대부터 개성 넘치는 패션과 드라마틱한 스토리까지 그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로켓맨', '유어 송', '굿바이 옐로우 브릭 로드' 등 현재까지도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엘튼 존의 수많은 히트곡이 영화에 삽입돼 국내 극장가에 또 한 번의 음악 영화 돌풍을 예고했다.
또한 엘튼 존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였고 할리우드 스타 태런 에저튼이 엘튼 존으로 분해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연기를 펼친다. 태런 에저튼이 주연을 맡은 영화 '로켓맨'은 6월 5일 개봉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