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이진혁이 출연해 첫 예능프로그램 신고식을 치른다.

6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앞서 녹화에서 이진혁은 Mnet '프로듀스 X 101' (이하 '프듀') 생방송 다음날 날벼락을 맞았다고 털어놨다. 그에게 날벼락을 선사한 이는 그의 아버지였다는 전언이다.
이진혁은 '프듀' 데뷔 그룹 X1(엑스원) 멤버 선발에서 탈락한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프듀'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탈락했다. 이어 어머니의 예지몽이 있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진혁은 그룹 바이나인 결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앞서 팬들은 그를 비롯해 탈락한 연습생들을 모아 구성한 프로젝트 그룹 바이나인 결성을 요구했다. 이진혁은 이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그룹 업텐션 멤버인 이진혁은 연예계 입문 계기를 공개했다. 학창 시절에 따돌림을 당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데뷔 5년 만에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진혁은 그동안의 고생담을 전했다. 진지하게 진로 고민을 했던 사연부터 밤에만 TV를 봤던 사연까지 풀어냈다.
이어 이진혁은 '청정돌' 이미지의 비밀을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술, 담배, 카페인을 모두 멀리한다고 밝혔지만 그 배경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진혁은 롤모델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지목했다. 그는 유노윤호와의 첫 만남 당시 열정에 감탄한 사연을 말했다. 그뿐만 아니라 "나 '라스' 나왔다"라고 외치며 유노윤호 헌정 댄스를 선보여 호응을 이끌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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