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다음 달 3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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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이 다음 달 3일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다. [골프존 제공] |
이번 대회는 2023 투어 시즌 종료를 기념해 골프존이 국내 골프웨어 전문 기업 크리스에프앤씨와 함께 기획한 스크린골프 이벤트성 대회다. KLPGA 투어를 빛낸 K골프 여제들의 스크린 대결을 볼 수 있다.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해 온 크리스에프앤씨 소속 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각각 2인 1조(△박현경·전예성 △유효주·이예원 △이가영·허다빈 △이정은·안지현)로 팀을 이뤄 대결한다.
대회 총 상금은 3000만 원이다. 제주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에버리스CC(레이크·새별) 코스에서 18홀 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크리스에프앤씨는 대회 상금과 별도로 2000만 원 상당의 골프의류·용품을 유소년 골프 발전을 위해 88CC 골프 장학생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갤러리들은 대회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현장 추첨을 통해 △마스터바니 캐디백 △파리게이츠 보스턴백 △핑 파우치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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