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서울영상광고제 2023'에서 은상 1개와 동상 3개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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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코리아와 알바몬 캠페인 영상. [잡코리아 제공] |
잡코리아는 2022년 선보인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 캠페인으로 TV부문 은상을 받았다. 이어 지난해 진행한 '잡코리아는 지금 코리아 중' 캠페인으로 디지털 부문 동상을 받았다.
알바몬은 지난해 여름 선보인 캠페인 영상 '올 여름 알바몬으로 알박아, 알바여'로 TV와 디지털 부문 동상을 각각 받았다.
서울영상광고제는 75만여 네티즌과 광고인, 전문 심사위원단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대 영상 광고제다. 2003년 시작해 올해 21회를 맞았다.
지난 한 해 선보인 온·오프라인 광고 영상물 중 최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온라인 심사 △전문 심사위원단 평가 △본상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작을 선정한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패밀리 브랜드인 알바몬과의 시너지를 통해 좋은 캠페인 활동을 펼치며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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