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현이 최근 방송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남다른 가정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이아현이 출연, 가족을 소개한 바 있다.
이날 이아현은 열혈 '교육맘'으로 소문 났다는 질문에 "제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해주려는 편"이라 전했다.
이아현 일상은 열혈 '교육맘' 답게 아침에 아이들을 깨우며 준비에 열성인 모습이 공개됐다. 두 딸 중 딸 유주는 피겨 '국제심판'이 되기 위해 피겨스케이팅에 열중하는 모습이 보였고 엄마 이아현과 아이스링크에 함께 가 열성을 다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이날 이아현은 남편 스티븐 리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아현은 “남편은 교포다. 애들 잘 챙기고, 무엇보다 매사에 긍정적이다”라며 “애들 혼낼 때도 중재해준다. 늘 좋은 쪽으로 해석하려는 남편이다”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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