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뮤지엄은 지난 12일부터 대구 이월드 83타워에서 뮤지컬 특별전시 '라라의 꿈의 극장'을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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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 '라라의 <꿈의 극장>'에 관람객들이 방문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이랜드 제공] |
전시에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전년 동기 대비 5배가 넘는 고객이 방문했다. 이랜드뮤지엄 측은 1월이 테마파크 비수기지만 많은 고객이 방문함에 따라 방문객 수와 매출이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며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 소장품을 관람하고 체험형 컨텐츠를 즐기는 등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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