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문가비가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문가비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비는 민소매 의상을 입고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아련한 문가비의 눈빛은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문가비는 현재 방송 중인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을 통해 정글을 다녀왔다. 그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정글의 새로운 활력소로 등극했다.
이와 관련해 문가비는 "정글에서 운동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맨발로 4일 정도 운동했는데 다들 주무시고 바닥도 울퉁불퉁해서 운동하기가 힘들었다"며 "태어나서 운동을 그렇게 오래 쉰 것은 처음이다. 갔다오니 근육량이 많이 줄었다"며 "그래서 돌아와서 운동을 두 배로 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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