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국내 출시 2주년 맞이

하유진 기자 / 2024-05-07 15:11:52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블렌디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의 국내 출시 2주년을 맞이했다고 7일 밝혔다.
 

▲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노마드는 국내 유일의 '아웃랜드 위스키'다. 아웃랜드 위스키는 노마드 원액을 스코틀랜드의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의 엑스 버번 캐스크에서 1차 숙성한 후, 스페인으로 넘어가 페드로 히메네스 캐스크에서 2차로 1년 이상 추가 숙성한 위스키를 말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노마드는 은은한 과일향과 단맛이 난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앞으로도 노마드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노마드의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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