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EXID 하니, 내성 발톱·과민성 대장 증후군 관해 조언

김현민 / 2019-03-27 14:18:16
"내성 발톱 수술은 비추천, 관리 중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식습관으로 개선"

'컬투쇼'에서 EXID 하니가 내성 발톱과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관해 밝혔다.

 

▲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 EXID 하니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DJ 김태균과 얘기하고 있다.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하니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를 소개하며 하니의 내성 발톱,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경과에 관한 얘기를 꺼냈다.

 

하니는 "(내성발톱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질병"이라며 "원래 발톱 자체가 그렇게 생겼다. 관리를 잘 해주면 좋아지더라. 저는 수술도 했는데 사실 수술은 비추천이다. 다시 돌아오더라. 아프기만 너무 아프다. 관리를 하시라"고 조언했다.

 

이어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관해선 "제가 확실히 느낀 건데 원인이 안 좋은 음식들, 불규칙한 식습관"이라며 "최근에 엄마 집에 들어갔다. 엄마 덕분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게 됐다. 배가 정말 편안하더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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