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가족 친화 인증' 사업에 신규 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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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수일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가족친화 인증기관'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가족 친화 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기업 및 기관이 운영 중인 가족 친화 제도와 문화를 평가해 부여되는 제도다. 인증은 3년간 유효하며, 공공기관의 경우 법적 의무 사항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인증 심사에서 △가족친화 직장 문화 조성 △유연 근무제 운영 △연차 사용 장려 등 다방면의 제도에 대한 운영 실적을 인정받았다.
조수일 이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공단의 가족친화 경영 실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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