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출연한 오뚜기 광고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 남편의 모습이 담긴 가족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함연지는 식품 전문업체 오뚜기 창업주인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함연지가 과거 출연한 오뚜기 카레 광고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광고에서 함연지는 출연진과 야외 테라스에 모여 함께 음식을 만들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그는 "공연 들어가기 전에 몸매 관리는 필수죠"라며 "그래서 전 과일 듬뿍 넣은 카레에 요거트를 부어요"라고 말한 뒤 노래를 불렀다.
한편 함연지는 서울 대원외고와 미국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뒤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등의 뮤지컬에 출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사진=오뚜기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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