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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 열흘간의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일찌감치 고향에 가는 한 가족이 환한 표정으로 기차로 향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최장 열흘간의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서울역과 용산역,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등은 일찌감치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오전은 한산한 듯했으나 오후가 되면서 귀성객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트렁크와 선물 보따리를 들고 기차에 오르는 모습부터 각양각색의 귀성객들이 저마다 선물 하나씩은 들고 기차에 오르는 모습이다.
고속도로는 아직 본격적인 귀성차량이 몰리지는 않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번 연휴기간 중 고속도로 총 통행량을 5862만대로 예상했다. 일 평균 542만 대, 추석 당일인 6일에는 최대인 667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귀성은 5일, 귀경은 6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추석 전후 4일간(10월4~7일)에는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3일에 고속도로에 진입해 4일에 진출하거나, 7일 자정 이전에 진입해 8일에 진출해도 통행료는 면제된다.
경기도에서는 일산대교 등 3곳의 유료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며, 인천시도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를 실시한다.
경부고속도로 양재~신탄진 구간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도 새벽 1시까지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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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장 열흘간의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일찌감치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이 서울역에서 기차에 오르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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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이 고향으로 갈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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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오전 서울역에서 한 승객이 기차 출발시간이 임박하자 달리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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