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길원옥 할머니가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오늘(14일)은 제7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이기도 하다.
수요집회는 지난 1991년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인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피해 사실을 증언한 뒤 그 이듬해 1월부터 시작됐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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