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진주시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23일 볼링 경기를 시작으로, 5개 종목에 선수·보호자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이 대회는 26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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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시장이 24일 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
진주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장애인 신규 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첫날 23일에는 아슬란볼링센터에서 볼링 경기,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탁구 경기가 치러졌다.
24일에는 모덕체육공원 론볼경기장에서 론볼 경기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보치아 경기가, 26일에는 모덕체육공원 풋살장에서 축구 경기가 진행된다.
24일 열린 개회식에서 조규일 시장은 대회를 준비한 관계자 및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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