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전,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기록했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과 수원에서는 첫 서리가 관측됐다. 기상청은 추운 날씨가 14일까지 이어지다 다음주 초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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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기록했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과 수원에서는 첫 서리가 관측됐다. 기상청은 추운 날씨가 14일까지 이어지다 다음주 초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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