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 엑소 시우민과 한라산 설산 등반 도전

김현민 / 2019-02-01 14:00:29
▲ MBC 제공

 

'나 혼자 산다'에서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엑소 시우민이 한라산 정상에 오르기에 도전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평소 아끼던 동생 시우민과 함께 한라산 등반을 위해 제주도로 떠나는 최강창민의 하루가 공개된다.

 

최강창민과 시우민은 이번 여행 내내 빼어난 비주얼과 남다른 호흡을 보였다고 전해져 여심을 뒤흔들 이들의 활약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녹화에서 최강창민은 이른 새벽 직접 싼 전복 내장 김밥과 재래시장에서 구매한 간식, 비타민 음료를 챙겨 시우민을 마중하기 위해 공항으로 갔다. 제주도에서의 조우에 반가움의 포옹을 나눈 두 사람은 푸른 바다와 겨울 왕국 같은 설경을 가로질러 한라산으로 향했다.

 

학창시절부터 동방신기의 팬인 시우민은 가는 내내 최강창민을 향한 팬심을 표출하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는 2018년의 마무리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동방신기의 연말 시상식 무대를 극찬했고 차 안에서 동방신기 노래를 열창했다.

 

최강창민과 시우민의 '브로맨스'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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