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과거 대관림(상림~하림) 구간의 도시생태축 복원 후보지 발굴 용역을 위해 경남도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 |
| ▲ 함양군청 전경 [함양군 제공] |
'대관림'은 신라시대 최치원 선생에 의해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숲으로, 현재 상림과 하림 일부만 남아 있다. 이 중에 상림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함양군은 협약을 통해 올해 연말까지 위천 구간을 대상으로 수계 전반에 걸쳐 수질 및 생태계 현황조사를 수행한 뒤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분야별로 신청할 계획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림-하림공원을 연결하는 중장기적인 대단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도시생태축 복원사업과 같은 소단위 계획을 각 분야별로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고담조경 임동선 대표, 저소득층에 라면 기탁
![]() |
| ▲ 임동선 고담조경 대표가 라면 35박스를 이미연 수동면장에 기탁하며 기념촬영을 [함양군 제공] |
㈜고담조경 임동선 대표는 지난 10월 31일 오전 수동면사무소를 방문, 라면 35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임동선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은 큰 기쁨이며, 라면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