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8월 5일부터 12일까지 하반기 생활터 중심의 음악과 함께하는 야간 야외 신체활동 '별이 빛나는 체조'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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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 빛나는 체조' 행사장 모습 [거창군 제공] |
'별이 빛나는 체조'는 상반기 주민들의 신체활동 활성화 분위기 조성과 건강생활에 도움을 주는 등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는 8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강변생활체육공원에서 운영된다. 직장인 등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수·목·금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주 3회씩 전문강사의 지도로 운영된다.
구인모 군수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발로 군민들이 건강한 일상 보내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근력운동과 스트레스 해소 등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면, 거창국제연극제 홍보 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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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상면 직원들이 국제연극제 릴레이 홍보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군 남상면(면장 김미정)은 30일 수승대에서 직원과 이장이 함께하는 '거창국제연극제와 함께하는 날'을 운영했다.
이들은 단체관람에 앞서 수승대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연극 관람을 독려하고, 연극제뿐만 아니라 창포원과 별바람언덕 등 거창의 대표관광지도 함께 홍보했다.
김미정 남상면장은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를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무더위 피로를 해소하고 일상에 활기를 얻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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