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마침표 '삼성의 사과'

정병혁 / 2018-11-23 13:48:18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사과문 발표 후 고 황유미 씨의 아버지 반올림 황상기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사과문 발표 후 삼성 반도체 피해자 한혜경 씨와 악수하고 있다.

 

 

고 황유미 씨의 아버지 반올림 황상기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지형 조정위원회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앞줄 왼쪽 두번째), 고 황유미 씨의 아버지 반올림 황상기 대표(앞줄 왼쪽 세번째), 김지형 조정위원회 위원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 초청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완쪽)와 고 황유미 씨의 아버지 반올림 황상기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왼쪽)와 고 황유미 씨의 아버지 반올림 황상기 대표, 삼성 반도체 피해자 한혜경 씨와 손을 맞잡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판정 이행합의 협약식에서 삼성 반도체 피해자 한혜경 씨 어머니 김시녀 씨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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