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학교(GNU)는 진주시에 위치한 특수박엽지 전문 제조업체 남강제지(대표 하준식)가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약정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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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준식 남강제지 대표가 권순기 총장에 대학발전기금 약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경상국립대 제공] |
남강제지 발전기금 전달식은 22일 오전 가좌캠퍼스 대학본관 접견실에서 열렸다.
전달식에는 경상국립대에서 권순기 총장, 김곤섭 연구부총장, 권선옥 교학부총장, 정재우 칠암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남강제지에서는 하계백 회장, 하준식 대표와 회사 관계자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
남강제지는 1984년 5월 부성특수제지로 시작해 현재 60여 명의 종업원을 아우르고 있다. 특수박엽지를 전문적으로 제조·수출하는 이 회사의 주 지종은 과수원에 과일을 씌우는 데 사용하는 과일 포장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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