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은 21~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 귀농귀촌 정책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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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거창군 홍보 부스 [거창군 제공] |
거창군은 현장에 지역 120여 개 업체 190여 개 홍보부스를 마련,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거창군은 맞춤형 현장상담실과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전시 및 시식 코너를 통해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과 농특산물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박람회가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이 인생 2막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비 귀농귀촌인이 거창군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남하면 이장협의회, 한파 대비 방한 조끼 60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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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하면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방한조끼를 기부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
거창군 남하면(면장 이지은)은 지난 20일 남하면 이장협의회(회장 송강훈)에서 겨울철 한파 대비 방한 조끼 60벌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조끼는 마을 독거노인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송강훈 이장협의회장은 "어느덧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는데, 고령의 어르신들께서 이 조끼를 입으시고 몸고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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