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3일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영화 무료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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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타:마지막 기회의 땅' 영화포스터 [고리원전 제공] |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이번 상영작은 배우 송중기·이희준이 주연을 맡은 '보고타:마지막 기회의 땅'이다. '보고타'는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한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영화상영회 관람객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한다.
한편 고리 시네마데이는 고리스포츠문화센터 외벽 공사로 다음 달부터 7월까지 중단된다. 공사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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