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돈'이 개봉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돈'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 분)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 분)를 만난 후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날인 20일 전국 관객 16만5750명을 동원하며 '캡틴 마블'이 정상을 지킨 지 14일 만에 1위를 탈환했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돈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다뤄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아온 '돈'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흥행 청신호를 켜고 출발한 '돈'은 전국 영화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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