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종로구 사직공원에서 사직대제 재현 행사가 열리고 있다.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과 오곡을 주관하는 직신에게 나라의 평안을 기원하는 사직대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돼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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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종로구 사직공원에서 사직대제 재현 행사가 열리고 있다.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과 오곡을 주관하는 직신에게 나라의 평안을 기원하는 사직대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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