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19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에 있는 화학물질 제조업체 제이엠씨(JMC)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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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오전 울산 온산공단 제이엠씨에서 발생한 폭발사고 현장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
이날 사고로, 황산탱크 천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40대 근로자가 탱크 뚜껑과 함께 10m 아래로 추락, 지름 7m 구조물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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