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점심 대신 나온 빵과 주스

정병혁 / 2019-07-03 13:30:13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나선 3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대체 급식으로 나온 빵과 주스를 먹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나선 3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대체 급식으로 나온 빵과 주스를 먹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나선 3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 대체 급식을 먹기 위해 내려온 학생들이 텅 빈 배식대 앞을 지나가고 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나선 3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 조리원들의 앞치마와 조리복, 장갑들이 소독기 안에 쌓여있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나선 3일 오후 서울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 조리원들의 청소도구함에 고무장갑이 쌓여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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