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소녀 하이디 병, 예리한 정형돈vs당황한 제작진 정답은?

박주연 / 2018-11-24 13:02:04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제공]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병에 관한 문제를 놓고 정형돈과 제작진의 눈치 싸움이 펼쳐졌다.

24일 오전 재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병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민경훈은 '플란다스의 개'와 헷갈려하며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가수 하이디를 떠올리며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

이날 알프스 소녀 하이디 병에 대해 알아낸 1등 공신은 정형돈이었다. 정형돈은 스위스 자살률 1위 통계에서 수면장애와 관련한 병임을 유추했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 병에 대해서 예리하게 접근한 정형돈을 보고 제작진은 당황했다.

이에 민경훈과 정형돈은 몽유병이라는 답을 알아냈다.

한편 알프스 소녀 하이디는 1974년 일본에서 요한나 슈피리의 동화를 원작으로 해 제작된 TV 애니메이션 영화 세계명작극장 시리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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