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복면 벗었다…톰 홀랜드-제이크 질렌할 '하회탈 선물에 함박웃음'

정병혁 / 2019-07-01 13:13:18

 

배우 톰 홀랜드(왼쪽)와 제이크 질렌할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하회탈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배우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배우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배우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톰 홀랜드와 제이크 질렌할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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